25일 오전 대구 북구 산격동 엑스코(EXCO)에서 열린 임신·출산과 육아·교육 전문전시회 '제28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베키)' 행사장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지난 2월 대구에서 확산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엑스코에서 열릴 예정이던 전시·박람회 일정이 대부분 취소된 가운데 이날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2020.6.2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관련 기사웨스트엔드 달군 '크루즈' 국내 초연…'1인 29캐릭터' 도전"목욕탕 안 가요"…경매 매물 47% 급증, 감정가 9%에 팔리기도"월차 내고 은행 가라고?"… 줄어든 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맥킨지 "AI로 美근로자 1100만명 직업 바꿔야…저소득층 직격탄"주북 中대사, 北 칠보산 민박촌 찾아 '관광 협력'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