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신천지 위장 방촌·성서교회 교인 40여명 뒤늦게 파악

20일 오전 대구의 한 신천지 관련 부속기관 출입문에 폐쇄명령서가 붙어 있다. 대구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전파를 막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각종 모임과 행사, 이동 등을 최대한 자제하는 '코로나19 종식, 328 대구운동'을 진행 중인 가운데, 24일로 예정된 신천지 관련 부속기관의 폐쇄기간 연장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영진 시장은 이날 오전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신천지 시설에 대한 폐쇄기간 연장을 적극 검토 중"이라며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차원의 신천지 관련 조치는 더 엄격하게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3.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0일 오전 대구의 한 신천지 관련 부속기관 출입문에 폐쇄명령서가 붙어 있다. 대구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전파를 막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각종 모임과 행사, 이동 등을 최대한 자제하는 '코로나19 종식, 328 대구운동'을 진행 중인 가운데, 24일로 예정된 신천지 관련 부속기관의 폐쇄기간 연장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영진 시장은 이날 오전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신천지 시설에 대한 폐쇄기간 연장을 적극 검토 중"이라며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차원의 신천지 관련 조치는 더 엄격하게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0.3.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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