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회 인근 대명동 원룸·빌라 7곳서 신천지 확진자 204명 대구시 "대명동 일대 7곳 특별관리구역 지정 계획"
지난 9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와 코호트격리 조치된 대구 달서구 성당동 한마음아파트에서 2작전사령부 장병들이 방역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국내 처음으로 코로나19로 코호트격리된 이 아파트에는 입주민 142명 중 확진자가 46명 나왔으며, 입주민 중 66.19%인 94명이 신천지교회 교인으로 밝혀졌다. 2020.3.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