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내고 대구 달려간 '메르스 전사'…'부모님 몰래' 구급대원

구급차 신호 대기중 시민으로부터 응원 받아
의사 283명, 간호인력 568명, 방사선사와 임상병리사 7명 등 배치

본문 이미지 - 서명옥 전 서울 강남보건소장(오른쪽)이 자원봉사 중인 동료 간호사와 함께 찍은 사진. (서명옥 전 서울 강남보건소장 제공) ⓒ 뉴스1
서명옥 전 서울 강남보건소장(오른쪽)이 자원봉사 중인 동료 간호사와 함께 찍은 사진. (서명옥 전 서울 강남보건소장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이송 등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119 구급대원과 구급차가 5일 오전 대구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서 주요 업무를 전달받기 위해 모여 있다. 2020.3.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이송 등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119 구급대원과 구급차가 5일 오전 대구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서 주요 업무를 전달받기 위해 모여 있다. 2020.3.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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