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C클럽·퀸벨호텔 뷔페식당·수성구 보건소 등 최근 2주 밀집지역 방문 잦아 2·3차 감염 우려 커져18일 31번째 신종코로나 감염증(코로나 19) 국내 의심 환자가 앙성 판정을 받은 대구시 수성구 보건소가 폐쇄됐다.. 2020.2.18/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6일,금)…낮 최고 8~16도 '포근한 겨울'"대구 취수원, 강변여과수나 하상여과수로 취수 방식 전환 추진"관련 기사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2024년 재난 사망·실종 387명…재산피해 1조418억 달해스포츠산업 매출액 '84조7000억원' 역대 최대…종사자 46만명팬데믹 위기 대비 '백신 신속도입 범정부 협의체' 설치된다"코로나19 확산 대응 못한 죄?"…전 中우한시장 당적·공직 박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