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향 정기연주회(대구시향 제공)ⓒ뉴스1남승렬 기자 김부겸·추경호 대구 복판 동성로서 집중유세 맞대결(종합2보)김부겸 "흐름 잡아" vs 추경호 "권력 견제"…주말 유세 총력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