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입구에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지난 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업무차 쿠웨이트 여행을 다녀온 A씨(61)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18.9.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