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일부지역에 이틀간 최고 250mm의 물폭탄이 쏟아지며 호우특보가 발효된 27일 오전 경북 경산시 대평동 영대교 인근 남천 수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상류에서 떠내려온 쓰레기와 나뭇가지 등 부유물이 남천 가장자리에 쌓여 있다. 2018.08.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24일,수)…내륙 빗방울, 낮 22~25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23일,화)…선선한 여름, 낮 22~27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