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인사혁신처 직원들이 2018년도 정기 재산변동사항 관보를 살펴보고 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관할 공개대상자 1,711명의 신고재산이 평균 13억 4,700만원이라 밝혔다. 2018.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