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5시10분쯤 동대구역 철로에 만취한 20대 남성이 차를 몰고 들어가 바퀴가 열차 철로에 걸려 열차운행이 30여분동안 중단됐다. 운전자 A씨(25)는 경찰 음주측정한 결과 혈중알콜농도 0.137%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경찰청 제공)/뉴스1 ⓒ News1 ⓒ News1 정지훈 기자
지난 21일 오전 만취운전자가 철로에 차를 몰고 무단침입 사건이 발생한 동대구역 출입문에 번호식 자물쇠가 달려있다. 2018. 1. 23. 정지훈 기자/뉴스1ⓒ News1
지난 21일 오전 만취운전자가 철로로 진입하기 전 통과한 동대구역 출입문 안쪽으로 작업자들이 지나다니고 있다. 2018. 1. 23. 정지훈 기자/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