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 늦은 공무원 비상동원령...인명 피해 13명시내로 확산되고 있는 산불./최창호 기자© News1 9일 오후 3시38분쯤 경북 포항 북구 용흥중학교 뒷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해 시내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포항시는 전 공무원 비상동원령을 발령, 진화작업에 나서고 있지만 해가 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놀란 시민들이 집밖으로 나와 숨을 돌리고 있다. 2013.3.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최초 발화지점인 용흥초등학교 뒷산에서 불길이 치솟고 있다./최창호 기자 © News1 최초 산불 지점인 용흥초등학교 뒷편산에는 포항시 공무원들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최창호 기자© News1 9일 오후 3시38분쯤 경북 포항 북구 용흥중학교 뒷편 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시내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포항시와 소방당국은 전 공무원 비상동원령을 발령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해가 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산불이 용흥동 한 민가에 옮겨붙어 불타고 있다.2013.3.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산불이 한지 4시간이 지났지만 북구 용흥동 주택가 뒷쪽 수도산에서 불이 번지고 있다./최창호 기자© News1 9일 오후 3시38분쯤 경북 포항 북구 용흥중학교 뒷편 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시내 전역으로 확산됐다. 포항시와 소방당국은 전 공무원 비상동원령을 발령,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해가 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2013.3.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