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통보에도 근무지 분리 안 해…자체조사는 6개월 뒤피해자 별도 조사 없이 징계 보류…1심 선고 후 직위해제창녕군청.(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녕창녕군창녕군 공무원 강제추행강제추행창녕군 강제추행 피해자 보호창녕군청창녕군 공무원박민석 기자 김해시, 시민배심원 통해 민선 9기 공약 점검한다내년 경남 학교급식 '한 끼 140원' 인상…교육청 분담률 55%로 ↑관련 기사'둑이 무너졌다'…폭로전에도 나서는 서울시 '늘공·어공' 한 명도 없어故박원순 재판 받았다면…'위력에 의한 성추행' 인정됐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