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본사 모습. 2023.8.2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LH분리진주노조한송학 기자 박미경 진주시의회 의장, 국회·청와대서 발전공기업 유치 1인 시위진주시, 전기 자동차 400대 보급…17일부터 신청 접수관련 기사박미경 진주시의회 의장, 국회·청와대서 발전공기업 유치 1인 시위김이탁 차관 "LH 분리해도 본사는 진주…주택 공급 흔들림 없어야"조규일 시장, '발전 공기업 본사 진주 유치' 1인 시위 돌입진주 지역사회, 'LH 분리해도 존치'에 안도…다음 타깃은?(종합)진주 지역사회, 'LH 분리해도 계속 존치'에 안도… "역할도 유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