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사고해역 유속 빨라 구조작업 어려워""선박 15척·헬기 3대 동원…야간에도 구조작업 이어갈 것"2일 오후 부산 오륙도 남동방 약 9㎞ 해상에서 8명이 탑승한 286톤급 견인용 예선 티엔에스캐처 호가 전복된 가운데 상선에 의해 구조된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이 부산해양경찰서로 이동하고 있다.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구조됐다. 해경은 실종된 승선원 6명을 수색 중이다. 2026.9.2 ⓒ 뉴스1 홍윤 기자홍윤 기자 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수색 10일째 이어져…추가 실종자 못찾아수색범위 밖 실종자 발견에 "대응 미흡" 비판…해경 "진술확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