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521만 마리 폐사…119억 재산 피해경남 통영시 앞바다에서 한 양식어가 관계자들이 양식어류가 고수온에 폐사하는 것을 우려해 긴급방류하고 있다.(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경남고수온양식어류폐사전복멍게피해강정태 기자 경남대 박재규 총장, 김성근 신간 '판문점에서 금강산까지'에 추천서'25.9도' 부산 14일 연속 열대야…경남 창원도 밤더위관련 기사고수온에 경남 양식장 피해 확산…469만마리 폐사, 110억 넘어고등어 한 마리 1만원, 광어는 2만원…추석 앞 수산물값 들썩경남 고수온 피해 급증…이틀간 어류 147만마리 폐사 '누적 378만'고수온에 경남 양식어류 303만마리 폐사…누적 61억 피해고수온에 경남 양식어류 128만마리 폐사…누적 28억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