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공무집행방해·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입건30일 오후 11시 6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광암함 인근 해상에서 해경이 바다에 빠진 30대 남성을 구조하고 있다.(창원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원해경음주측정거부도주해상추락구조강정태 기자 거제·통영 폭우 피해액 '1509억 원' 잠정 집계…응급복구율 93.5%고수온에 경남 양식장 피해 확산…469만마리 폐사, 110억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