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3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박완수 경남지사 선거캠프의 '딥페이크 영상 제작 및 관권선거 의혹'에 연루된 경남도청 전 공무원 C 씨가 28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창원지법에 들어서고 있다. 2026.8.28/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관권선거의혹경남도청공무원구속영장청구영장실질심사강정태 기자 고수온에 경남 양식어류 303만마리 폐사…누적 61억 피해어느 살인범의 종말…출소 뒤 여전히 주먹질, 또 목숨 앗아[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관권선거 의혹' 경남도청 공무원 등 구속영장 심사 28일로 연기檢, '관권선거 의혹' 경남도청 공무원 등 4명 구속영장 청구[단독]경찰, '딥페이크·관권선거 의혹' 경남도청 공무원 등 구속영장경찰, '박완수 캠프 딥페이크·관권선거 의혹' 도청 압수수색(종합)정희용, 경남도청 압수수색에 "정치적 탄압 의심 않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