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 담티고개 인근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자 하굣길 한 학생이 뒤집힌 우산으로 비를 피하며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공정식 기자임순택 기자 박홍배 의원, 29일 부산 사상구 지역사무소 개소…본격 지역 활동부산 지방어항 '총체적 부실'…지자체 방관 속 안전 사각지대로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