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구청장 개입 가능성·부지 투기 의혹 등 조사부산 북구청 전경.(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주현 기자 문자 한 통으로 생활민원 해결…사상구 '1370 바로민원' 1000건 돌파부산 삼락·화명 수상레포츠타운 조류경보 '경계'…수상레저·낚시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