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명숙 부산시의원.(부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AI 시대, 사각지대 놓인 경계선 지능 아동 지원도 달라져야"'29년 시민의 발' 부산 1호선 전동차, 영광의 고별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