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비 온다는데 일 할 사람이 없다"…거제 수해 현장 인력난 호소

중장비 못 닿는 하천·산지 토사 그대로 쌓여
복구·현장 조사·NDMS 입력까지…현장 공무원도 과부하

본문 이미지 - 경남농협 임직원들이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둔덕면 산방리의 한 포도농가를 찾아 일손을 거들고 있다. 2026.8.21 ⓒ 뉴스1 윤일지 기자
경남농협 임직원들이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둔덕면 산방리의 한 포도농가를 찾아 일손을 거들고 있다. 2026.8.21 ⓒ 뉴스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경남 고성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대한적십자봉사회 고성군지구가 거제 둔덕면 일원에서 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경남 고성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대한적십자봉사회 고성군지구가 거제 둔덕면 일원에서 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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