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비 못 닿는 하천·산지 토사 그대로 쌓여복구·현장 조사·NDMS 입력까지…현장 공무원도 과부하경남농협 임직원들이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둔덕면 산방리의 한 포도농가를 찾아 일손을 거들고 있다. 2026.8.21 ⓒ 뉴스1 윤일지 기자경남 고성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대한적십자봉사회 고성군지구가 거제 둔덕면 일원에서 복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강미영 기자 경남 고성서 밭일하던 70대 사망 온열질환 추정100만명 몰린 거제 해수욕장…역대급 흥행 뒤 '수해 복구'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