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부산고등·지방법원 깃발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지하철특수상해협박흉기노약자석박서현 기자 부산 의용소방대원 230명, 수마 할퀸 거제서 피해 복구 구슬땀김초엽·천선란 작가가 말하는 '다정한 미래'…부산진구서 북 콘서트관련 기사"내가 니 애비냐"…부산 지하철서 역무원 발로 찬 80대 벌금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