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연접 공동주택 정부 지원 기준 개선 건의자원봉사자 편의·복개하천 정비 등 재난대응체계 재정비경남 거제시 고현동의 한 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관계자들이 침수 피해로 뒤엉킨 차량들을 견인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윤일지 기자강미영 기자 "같은 수해인데 우리는 제외"…특별재난지역 빠진 통영 주민 분통폭우 피해 거제시, 통행 제한 80여 곳 복구 완료…통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