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생이 가족과 양산으로 뙤약볕을 가린 채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2026.8.20 ⓒ 뉴스1 공정식 기자강미영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4일, 월)폭우 할퀸 거제·통영 복구율 63%…675명 아직 귀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