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사유시설 1579곳 피해…경남도, 신고 기간 연장 건의수협중앙회 봉사단이 21일 경남 거제 폭우 침수 현장을 찾아 진흙과 토사를 치우며 피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수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강미영 기자 부산해경, 중국행 크루즈선서 '뇌졸중 의심' 50대 외국인 구조진주 미천면 콩나물 재배사 불…1억 6700만 원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