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사유시설 1579곳 피해…경남도, 신고 기간 연장 건의수협중앙회 봉사단이 21일 경남 거제 폭우 침수 현장을 찾아 진흙과 토사를 치우며 피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수협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강미영 기자 거제·통영 산양·봉평 특별재난지역…집중호우 피해 복구 속도(종합)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거제 "신속 복구 총력" 통영 "지역 전체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