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밤 해양레저활동 허가가 필요한 해운대구 청사포 방파제 부근에서 해루질을 하던 40대 2명이 적발됐다. (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갑자기 멈춘 지하철…무단으로 비상장치 작동한 70대 여성 붙잡아북항환승센터 사업 결국 멈춰선다…동구청, 사업자에 '공사중지'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