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밤 해양레저활동 허가가 필요한 해운대구 청사포 방파제 부근에서 해루질을 하던 40대 2명이 적발됐다. (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빈 건물 방치된 쓰레기 더미서 담배꽁초 추정 화재조선·해양에 AI·에너지 더했다…국제해양에너지플랜트산업전 14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