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쓸려가 1m 깊이 구멍…도로가 강처럼 변해통영시 봉평동 봉수골에서 19일 수해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8.19/뉴스1 한송학기자폭우에 쓸려 누더기가 된 통영시 봉평동 봉수골 도로. 2026.8.19/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통영폭우수해봉수골한송학 기자 물에 잠긴 지하 4층까지 샅샅이 수색…119구조대 비지땀경상국립대 수시모집 3729명 선발…우주항공방산·AI 대학 첫 모집관련 기사박완수 지사, 폭우 피해 거제·통영 고향사랑 지정기부 동참 호소위너 강승윤,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 지원 위해 1000만원 기부삼성전자·LG전자·한화…재계, 거제 수해복구 발벗고 나서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이르면 오늘 '우선 선포'…사전조사 마무리국방부, 경남 폭우 지역에 장병 1160여 명 투입…대민 지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