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쓸려가 1m 깊이 구멍…도로가 강처럼 변해통영시 봉평동 봉수골에서 19일 수해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8.19/뉴스1 한송학기자폭우에 쓸려 누더기가 된 통영시 봉평동 봉수골 도로. 2026.8.19/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통영폭우수해봉수골한송학 기자 합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재경 향우들과 기원진주대첩역사공원·남강유등전시관, 대한민국 국토대전서 수상관련 기사자연재해에 군 피해 규모 5년간 1000억원 육박…투입 인원 20만명 넘겨박완수 지사, 추석 앞두고 폭우 피해 거제·통영 일상 회복 점검'폭우 피해' 통영시 돕자…고향사랑기부금 긴급 모금 3억 원 돌파삼천리그룹, 거제·통영 수해 복구에 3억원 지원경남 도시가스 3사, 거제·통영 수해복구에 1억원 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