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쓸려가 1m 깊이 구멍…도로가 강처럼 변해통영시 봉평동 봉수골에서 19일 수해 복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6.8.19/뉴스1 한송학기자폭우에 쓸려 누더기가 된 통영시 봉평동 봉수골 도로. 2026.8.19/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통영폭우수해봉수골한송학 기자 남해 바다·산·숲 달리는 '런 투 빌리지' 내달 31일 개최지리산서 '최소 50년 천종산삼 11뿌리' 발견…감정가 1.2억 원관련 기사삼천리그룹, 거제·통영 수해 복구에 3억원 지원경남 도시가스 3사, 거제·통영 수해복구에 1억원 성금아이소이,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1억 5000만원 구호물품 전달우체국쇼핑, '수해 피해' 거제·통영 특별전…"판로 회복 지원"'폭우 직격' 통영시, 특별재난지역 전역 확대 국회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