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야 5일 버틴다"…폭염·가뭄에 남해 다랭이논 고사 위기

평생 이런 가뭄 처음…논에 물 빠지면 담수도 어려워
류경완 군수 "관정·저수지 개발·장기적 가뭄 대책 추진"

본문 이미지 - 14일 남해군 가천마을 다랭이논의 일부 벼들이 가뭄 피해를 입어 누렇게 변해 있다. 2026.8.14/뉴스1 한송학기자
14일 남해군 가천마을 다랭이논의 일부 벼들이 가뭄 피해를 입어 누렇게 변해 있다. 2026.8.14/뉴스1 한송학기자

본문 이미지 - 남해군 가천마을 다랭이논 사이로 흐르는 계곡에 물이 말라 있다. 2026.8.14/뉴스1 한송학기자
남해군 가천마을 다랭이논 사이로 흐르는 계곡에 물이 말라 있다. 2026.8.14/뉴스1 한송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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