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이런 가뭄 처음…논에 물 빠지면 담수도 어려워류경완 군수 "관정·저수지 개발·장기적 가뭄 대책 추진"14일 남해군 가천마을 다랭이논의 일부 벼들이 가뭄 피해를 입어 누렇게 변해 있다. 2026.8.14/뉴스1 한송학기자남해군 가천마을 다랭이논 사이로 흐르는 계곡에 물이 말라 있다. 2026.8.14/뉴스1 한송학기자관련 키워드남해가천마을다랭이논가뭄폭염한송학 기자 신성범 "LH 합쳐놓고 왜 또 분리 추진…나누면 살아남을 수 있나"류경완 군수 "정원 섬은 남해의 자부심…일자리·소득으로 이어질 것"관련 기사"이번 가뭄은 인재…물관리만 잘해줬어도" 밀양 농민 울분 왜?(종합)황홀한 꽃대궐 펼쳐지는 남해군으로 오세요남해군, '가천마을→다랭이마을' 명칭 변경코로나 블루? 통영·남해 웰니스 여행로 '극복''보물섬' 남해, 어디부터 둘러봐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