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공업 노동조합의 무기한 총파업이 23일째 이어지면서 노조 간부가 사측에 교섭을 촉구하며 삭발과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왼쪽부터 새미래노동조합 남주영 위원장, 김승하 노조위원장, 이헌남수석부지회장.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리노공업지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금속노조리노공업노조삭발단식농성박서현 기자 국립부산과학관 '동남권 과학문화상' 후보 모집…11월 20일까지'부산고등어축제' 30일 송도해수욕장서 개막…미식·체험 행사 풍성관련 기사파업 50일 앞둔 리노공업 노사, 임단협 합의 직전 또 결렬'37일째 파업' 리노공업 노조 "부당노동행위, 특별근로감독 시행하라"리노공업 노사, 단식농성 놓고 공방…사측 "압박" 노조 "대화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