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길 해진공 사장이 쿨링조끼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해진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바다 위 폭주족'…부산항 선박 사이 질주한 수상오토바이 3대 적발코로나19에 문닫은 화명 야외수영장, '사계절 수변공간'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