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까지 총 4769톤 물 공급밀양 40대, 하동 28대 등 배치경남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장기화하고 있는 12일 오후 경남 밀양시 부북면 가산리의 한 논에서 소방대원이 급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윤일지 기자강미영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13일, 목)[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3일, 목)…흐린 뒤 오후부터 10~40㎜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