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까지 총 4769톤 물 공급밀양 40대, 하동 28대 등 배치경남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장기화하고 있는 12일 오후 경남 밀양시 부북면 가산리의 한 논에서 소방대원이 급수 작업을 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윤일지 기자강미영 기자 통영시, '1인당 35만원' 민생회복지원금 98.9% 지급 완료통영 앞바다서 선박 충돌 후 태연히 양식장 작업…음주 선장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