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경찰서는 도로 위 깨진 유리병 파편을 자발적으로 치워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곽민규 씨(30대·남)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동래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동래경찰서감사장시민박서현 기자 서울 백화점 돌며 명품 '싹쓸이'…2800만원어치 훔친 중국인 실형피해자 거부에도 법원은 '일부 참작'…수정 형사공탁, '감형논란' 잠재울까관련 기사주택가 골목 1시간 주차 "수상해"…차 속엔 잠든 남여와 주사기 10개에스텍시스템, 고위험 범죄피해자 민간경호 사업 4년 연속 수행부산경찰청, 동래구 빈집 밀집 지역 민·경 합동 순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