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억원 이미 투입…늦어지면 재정 부담 더 커져"북구청장 "신청사 부지 선정 과정 의혹 해소 먼저"북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부산 북구 신청사 건립 사업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북구의회 국민의힘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주현 기자 출범 한 달 넘었는데 의장 못 뽑은 강서구의회…부산 유일 불명예35년 만에 첫 여소야대…강무길 "시민 이익엔 협조, 아니면 검증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