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을 보이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3일 밀양시 무안면 다례마을 인근에서 농민 육태근 씨가 가뭄으로 메마른 논의 벼를 살펴보고 있다. 2026.8.3 ⓒ 뉴스1 윤일지 기자윤일지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4일, 화)[뉴스1 PICK]대한민국이 펄펄 끓는다...전국 곳곳 폭염 중대경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