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축제 취소 시 지역 상권·경제 영향 커"밀양 가뭄 '경계'…저수지 40곳 중 39곳 농업용수 제한 급수경남 밀양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을 보이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3일 밀양시 무안면 가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기준 가례저수지의 저수율은 3.5%에 불과했다. 2026.8.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물 축제밀양 가뭄밀양 수퍼 페스티벌박민석 기자 9월부터 부산발 밀양행 열차, 막차 11시 32분에…함안 운행도 확대"35년 농사에 이런 가뭄 처음"…경남 갈라진 논바닥 애타는 농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