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축제 취소 시 지역 상권·경제 영향 커"밀양 가뭄 '경계'…저수지 40곳 중 39곳 농업용수 제한 급수경남 밀양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경계' 수준을 보이고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3일 밀양시 무안면 가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용수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기준 가례저수지의 저수율은 3.5%에 불과했다. 2026.8.3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물 축제밀양 가뭄밀양 수퍼 페스티벌박민석 기자 밀양시 올해 스포츠대회 30개 유치…"경제 파급효과 376억"[오늘의 날씨] 부산·경남(5일, 목)…오후까지 최대 40㎜ 비, 낮 최고 15~19도관련 기사밀양 매운맛 축제에 4만명 몰렸다…"지역 자원 활용 관광콘텐츠 주목"스컬&하하, 가뭄 피해 밀양서 콘서트 "죄송…출연료 전액 기부할 것"가뭄 속 물 축제 강행 첫날…밀양 농업가뭄 '심각' 단계 격상"농민 피눈물 흘리는데"…밀양시의회, 물 축제 강행 강력 비판"밀양딸기 최고예요"…'딸기 시배지' 밀양 삼랑진서 21~22일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