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 사기·업무상배임 혐의 징역 1년·집유 2년 선고부산지방법원 통합청사 전경. ⓒ News1 임순택 기자임순택 기자 전정근 HMM 노조위원장 "부산 이전, 해운산업 도약의 새 출발점"양산시체육회, 회장 옛 운영 업체에 수의계약 절반 몰아주기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