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30일 삼랑진읍 한 딸기 농가에서 라오스 계절 근로자들이 파라솔 아래 그늘서 딸기 모종 잎사귀를 솎아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윤일지 기자임순택 기자 김해 중앙고속도로서 차량 4대 연쇄 추돌…1명 경상부산 40.5도·경남 41.6도 '역대 최고'…폭염에 프로야구 취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