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위반 등 혐의 적용…선거자유방해 교사 추가공범 헬스트레이너 A 씨도 기소…검찰 "공소유지 만전"'피습 자작극' 혐의로 구속된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16일 오전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윤일지 기자이주현 기자 부산 북구, 폭염중대경보 대응 강화…주말에도 쉼터 밤 10시까지부산 동래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8.78%…전국 평균보다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