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성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뇌경색으로 쓰러진 90대 독거노인을 구조한 박태성 씨.(창원시 마산회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원창원시구조독거노인폭염뇌경색박민석 기자 [인사] 경남 김해시권순기 경남교육감 "아이들 미래 위해 교육재정 안전망 필요"관련 기사국민 5명 중 1명은 65세 이상 '초고령사회'…생산연령인구 70% 아래로창원서 해루질 나섰다 실종 50대, 심정지로 발견됐으나 숨져"잠든 줄 알았는데"…친구 판단이 교실 심정지 학생 살렸다"빙초산 뿌리고 통로 막고"…창원 경찰, '길고양이 학대 의혹' 수사"원청교섭 쟁취"…금속노조 경남, 창원서 총파업 결의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