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7분쯤 구마모토현 구마모토 지방(북위 32.6도·동경 130.7도)을 진원으로 하는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약 10㎞로 추정된다. 이 지진으로 일본기상청은 아리아케·야쓰시로해 연안에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 예상되는 쓰나미의 최대 높이는 1m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홍윤 기자 선원 2명 중 1명은 외국인…내년엔 고용 견제장치도 사라진다BNK금융, 상반기 당기순익 4118억…전년비 13.5%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