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객들이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7.25/뉴스1 ⓒ News1 이주현 기자이주현 기자 "잠든 줄 알았는데"…친구 판단이 교실 심정지 학생 살렸다부산 반송동 아파트 12층 화재…20여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