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 경고 단계, 온열질환자 급증 위험 높아즉시 야외활동 중단 후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야'염소뿔도 녹인다'는 절기 대서(大暑)를 하루 앞둔 22일 오전부터 대구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달구벌대로에서 자전거를 타던 시민이 물을 마시고 있다. 대구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기상상황에 유의해 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2026.7.22 ⓒ 뉴스1 공정식 기자이주현 기자 양산 북정동 고물상 화재, 인접 건물 번져…2시간 만에 진화양산 이어 의령도 '폭염중대경보'…"야외 활동 즉시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