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학정동 들녘에서 뙤약볕을 피해 양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7.16 ⓒ 뉴스1 공정식 기자강미영 기자 구경만 하던 청년이 축제 만든다…함안 아라가야문화제 변화"자식들 새끼줄로 묶어 피란"…흥남철수 후손이 전한 '그날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