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와 함께 찜통더위가 계속된 20일 경북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바닥분수에서 아기와 아빠가 물놀이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20 ⓒ 뉴스1 공정식 기자윤일지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1일, 화)무더위 날릴 공포 체험…롯데월드부산 '귀문 라디오' 17일 첫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