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생후 2개월 딸 살해…1심 15년, 2심 5년 감형출소 후 3살 딸에게 유사성행위, 가족 폭행죄로 다시 감옥행 ⓒ 뉴스1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부산아동학대상해치사살박서현 기자 수사받고도 '뒷기름' 85억원어치 유통한 간 큰 석유업체 대표…징역 3년부산 연지동서 달리던 벤츠에 불…시동불량 배터리 교체 후 발화관련 기사"말 안들으면 고아원"…친딸 6세 때부터 200회 성폭행한 아빠[사건의재구성]생후 5일만에 학대로 의식 잃은 '아영이'…신생아실은 '지옥'이었다'축복'에서 '악귀'로…18개월 아들 숨지게 한 20대 친모, 결국은[사건의재구성] "부동산 왜 팔았어?"…50대 아들 패륜에 89세 父 비극[사건의 재구성] "왜 집 팔았어"…어머니 장례식날 아버지 폭행 살해한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