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생후 2개월 딸 살해…1심 15년, 2심 5년 감형출소 후 3살 딸에게 유사성행위, 가족 폭행죄로 다시 감옥행 ⓒ 뉴스1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부산아동학대상해치사살박서현 기자 중국산 철강 국산으로 속여 해외 수출…배관자재업체 대표 '집유'주택가 골목 1시간 주차 "수상해"…차 속엔 잠든 남여와 주사기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