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날 길이 16㎝ 흉기 소지…경찰, 반복신고 이력 토대로 재범 우려 판단50대 남성 A씨가 부산 사상구의 한 공원에서 식칼을 소지한 채 배회하고 있다.(부산경찰청 제공 CCTV 영상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사상경찰서운수공원이주현 기자 부산 온천천 물고기 집단 폐사…"하수관로 쌓인 오염물질 때문" 추정부산 북구-북부경찰서, 범죄 연루 발달장애인 지원 체계 구축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