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날 길이 16㎝ 흉기 소지…경찰, 반복신고 이력 토대로 재범 우려 판단50대 남성 A씨가 부산 사상구의 한 공원에서 식칼을 소지한 채 배회하고 있다.(부산경찰청 제공 CCTV 영상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사상경찰서운수공원이주현 기자 부산시, 생곡 소각장 주민 설득 총력…21일 주민설명회[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0일, 일)…부산 흐리고 경남 대체로 맑음관련 기사장부와 철도, 상점도 무기였다…부산 경제인들의 독립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