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날 길이 16㎝ 흉기 소지…경찰, 반복신고 이력 토대로 재범 우려 판단50대 남성 A씨가 부산 사상구의 한 공원에서 식칼을 소지한 채 배회하고 있다.(부산경찰청 제공 CCTV 영상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사상경찰서운수공원이주현 기자 해운대 센텀지하차도 3중 추돌사고…11명 이송동래구, 청년 채용설명회 개최…공공·민간기업 17곳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