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영일만신항 방파제로 높은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2026.6.21 ⓒ 뉴스1 최창호 기자이주현 기자 영화의전당, 11일 '2026 BISFF 순회상영회' 개최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어린이 승마장 새단장…'포니 포레스트'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