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영일만신항 방파제로 높은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2026.6.21 ⓒ 뉴스1 최창호 기자이주현 기자 민주당 강서구지역위 "더 이상 희생 안 돼"…생곡소각장 반대공장이 정원으로…부산 F1963, 전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