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영일만신항 방파제로 높은 파도가 밀려들고 있다. 2026.6.21 ⓒ 뉴스1 최창호 기자이주현 기자 부산 7월 재산세 4222억 원 고지…납부기한 31일까지도심 야외도서관부터 캔들라이트 콘서트까지…부산 밤밤페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