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당시 '음료컵 테러' 사건의 자작극 의혹을 받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8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정 전 후보와 음료컵을 던진 30대 남성 A 씨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와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다. 2026.7.8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테러 자작극 의혹'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 구속…유치장 수감친아들 학대·살해 부른 '가스라이팅 이웃女', 2심서 감형,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