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당시 '음료컵 테러' 사건의 자작극 의혹을 받는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8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정 전 후보와 음료컵을 던진 30대 남성 A 씨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와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다. 2026.7.8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정이한개혁신당부산지법박서현 기자 아내 10년지기 상대 성폭력 저질렀나…12시간 국민참여재판 결론은부산 폭염주의보, 16개 구·군 전역으로 확대관련 기사주진우 "정이한 자작극 숨겨 전재수 당선…경찰 지휘라인 형사 고발"이준석 "정이한 자작극 전혀 몰라…인지할 수도, 인지하지도 않았다"한동훈 "경찰과 개혁신당, '정이한 자작극' 언제 알았는지 밝혀야"정이한, '음료테러 자작극' 시인하고도 지선 완주…"선거 유리하게 하려"최연소 부산시장 후보의 몰락…'음료컵 테러' 의혹, 결국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