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촬영물 게시로 재판 받던 중 과거 범행 들통징역 4년…재판부 "죄질 불량, 상당 기간 실형 불가피"부산고등·지방법원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박서현 기자 서울 백화점 돌며 명품 '싹쓸이'…2800만원어치 훔친 중국인 실형피해자 거부에도 법원은 '일부 참작'…수정 형사공탁, '감형논란' 잠재울까관련 기사서울 백화점 돌며 명품 '싹쓸이'…2800만원어치 훔친 중국인 실형보험금 노리고 자기 회사 건물 불 지른 60대 2심도 실형피해자 거부에도 법원은 '일부 참작'…수정 형사공탁, '감형논란' 잠재울까'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한국인 조직원 4명 구속금반지 훔치고 또 찾아왔다…대만 뉴스에 등장한 게스트하우스 절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