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촬영물 게시로 재판 받던 중 과거 범행 들통징역 4년…재판부 "죄질 불량, 상당 기간 실형 불가피"부산고등·지방법원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박서현 기자 부산진구의회, 제10대 원 구성…성낙욱 의장·최정웅 부의장 선출부산시, 민선 9기 실행력 강화 TF 4개 신설…민생·관광·북항 집중관련 기사재산 노리고 '아버지와 형' 잇달아 살해한 40대에 사형 구형입영통지서 받고도 입대 안 한 20대 징역 6개월·집유 2년'명예훼손' 재판 나온 尹 "검사는 증거로 수사"…수사 무마 부인'음료컵 테러 자작극 의혹'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 구속영장공사권·납골당·통깨 사업 미끼 2억 뜯어낸 50대 '징역 1년'